'김찬진 동구청장 입장문' 제물포구 미래, 해사법원 유치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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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동구청장 입장문' 제물포구 미래, 해사법원 유치에 달렸다

필자는 해사법원이 오는 7월 1일 인천 동·중구 통합으로 출범하는 제물포구에 들어서야 한다고 본다.

제물포구에 해사법원을 유치하는 일은 인천의 해양 주권을 확립하고, 지역 통합과 균형 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업을 완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는 해양 주권 회복, 지역 통합, 균형 발전이라는 세 가지 과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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