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전·현직 대의원이 103명이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 갑)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제주 발전을 실현할 사람은 문대림 의원"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어 "제주의 변화를 원한다면 문 의원과 함께 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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