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시청 전산 교육장에서 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시각 의사소통 : 나노바나나 & 망고보드’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전문 디자인 프로그램 없이도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짧은 시간 안에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시각 자료를 제작할 수 있어 실무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홍보물 제작 업무를 자동화하고 간소화해 업무 효율과 행정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지속 추진해 시민과의 시각적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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