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일인 27일에 맞춰 '화성형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시행되는 14개 신규 사업은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 돌봄, 주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포괄한다.
요양 및 일상 돌봄 분야는 ▲간호·요양 통합 서비스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화성형 일상돌봄 ▲집으로 찾아가는 복지연계 '통합재가서비스' ▲AI 기반 24시간 스마트돌봄 'AI 디지털돌봄' ▲전문 돌봄 설계 지원 'AIP 코디네이터'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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