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과 NCT 재민(본명 나재민)이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서로가 대면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KODE 코드'에는 '도플갱어끼리 만나면 어떻게 될까? | 남궁민 & NCT 재민 [셀폰KODE]'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재민은 "전 어떤 느낌이냐면 아빠를 보는 기분이다"라고 이야기했고, 남궁민은 "아빠라고 하기엔, 이 사람아"라고 웃음을 터뜨리더니 "2000년생이면 나랑 22살 차이인 거죠? 아빠 맞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