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노동인권센터가 기존의 경직된 회의 문틀을 깨고, 실무자들이 직접 정책을 설계하고 대안을 찾는 참여형 토론 플랫폼 ‘노동정책공작소’를 선보였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이사장 최대호)는 ‘취약노동자 정책환경 변화와 센터 대응 전략’을 주제로 올해 첫 정책토론회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센터는 이번 3월 첫 토론을 시작으로 6월, 9월, 12월 등 분기별로 ‘노동정책공작소’를 정례화해 급변하는 노동 현안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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