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반대표' 속속…달라진 증권사 주총 풍경 [2026 주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연금 '반대표' 속속…달라진 증권사 주총 풍경 [2026 주총]

27일 금융투자업계를 종합하면, 전날까지 대형 상장사를 포함한 다수의 증권사가 2025 사업연도에 대한 정기 주총을 마무리한 가운데, 정관 변경 안건, 사내이사 선임 안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 등에 대한 국민연금의 반대 의결권 행사가 나타났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으로 찬성 85%, 반대 및 기권 등 15%로 최종 가결됐다.

또, 국민연금은 미래에셋증권의 정관변경 안건 관련 "회사의 지분구조상 최대주주 등의 찬성만으로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이 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수 있으며, 기타 일반주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은 확인되지 않아, 개정상법의 예외를 인정하는 것이 주주가치의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며 반대표를 던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