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 엔조 선발' 볼리비아, 수리남 꺾고 월드컵 PO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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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 엔조 선발' 볼리비아, 수리남 꺾고 월드컵 PO 결승행

프로축구 K리그2(2부) 충북청주에서 뛰는 공격수 엔조(21·본명은 엔소 몬테이로)를 선발로 내세운 볼리비아 축구대표팀이 수리남을 꺾고 32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만 남겨놓았다.

북중미 월드컵 FIFA 대륙 간 PO에서는 유럽을 제외한 5개 대륙에서 6개국이 참가해 두 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남미 예선에서 10개국 중 7위로 대륙 간 PO에 나선 볼리비아는 1994년 미국 대회 이후 32년 만이자 통산 네 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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