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분당선 연장사업 재추진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26일 기준 참여 인원이 8천695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에 따르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이후, 사업 필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과 의견을 폭넓게 확인하기 위해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오산시민을 포함해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온라인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