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청사 전경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해외 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해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에는 해외 규격인증 취득에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 비용의 70% 이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6개 기업에 해외 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지원해 수출 판로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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