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재개발·재건축 사업 인가 단계부터 단지 내 오수와 우수 분리 시공 조건을 협의하고, 복정동 하수처리장 연결 통로 독정천, 단대천, 대원천에 오수관로를 매설해 하수 악취 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스마트 하수 악취 저감시설은 6월 말까지 10개 지역에 설치할 계획이고, 현재 6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해당 시설물은 기존에 설치된 맨홀 스프레이형 저감 시설(13개), 빗물받이 악취방지기(1205개), 개인 하수처리시설 내 공기공급장치(415개)를 사전 점검을 강화해 악취 감소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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