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은 지난 24~26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46%로 직전 조사와 같고 국민의힘은 1%p 내린 19%를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민주당이 77%, 보수층에서 국민의힘이 50%로 각각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학생층에서는 민주당(26%)과 국민의힘(10%)의 격차가 크고 무당층(51%)이 절반을 넘어 청년층의 탈정당 경향이 재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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