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가수 김종찬, 재소자들 앞 라이브페인팅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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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가수 김종찬, 재소자들 앞 라이브페인팅 무대

김종찬은 지난 25년간 교도소 등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문화예배공연을 해오고 있다.

2009년부터는 목회자의 길을 걸으며, 더욱 문화를 통한 사회 봉사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김종찬은 무대에서 노래와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과 소통했고, 자넷 현은 라이브 페인팅을 통해 음악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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