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난리난' 파코, 생애 첫 '국중박' 관람에 감동…"루브르도 안 가봐"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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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난리난' 파코, 생애 첫 '국중박' 관람에 감동…"루브르도 안 가봐" (어서와)

프랑스인 파코가 한국에서 생애 첫 박물관을 방문했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에서 온 파코, 맥스, 자밀의 한국 여행 이튿날이 그려졌다.

파코는 "파리에 오래 살았지만 바쁜 일상 탓에 루브르 박물관에 한 번도 들어가 본 적이 없다.이곳이 내 인생 첫 박물관"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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