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달사태' 자위대 정원 감축 검토…지자체·내부 반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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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달사태' 자위대 정원 감축 검토…지자체·내부 반발 변수

일본 정부와 여당이 만성적인 자위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약 24만7천명인 자위관(자위대원) 정원을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원 감축에 따른 지역 상권 위축을 우려하는 지자체나 지역 정치인은 물론, 조직 축소를 우려하는 자위대 내부의 강한 반발이 예상돼 추진 과정에서 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27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여당은 올해 말 예정된 3대 안보문서 개정에 맞춰 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효율적인 조직 체계 정비를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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