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만 인근 섬 자위대 배치 10년…"감시→요격 역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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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만 인근 섬 자위대 배치 10년…"감시→요격 역할 확대"

대만과 가까운 오키나와현 섬인 요나구니지마에 일본 육상자위대가 주둔한 지 오는 28일로 10년이 되는 가운데 그간 현지 부대의 역할이 감시에서 요격으로 확대됐다는 일본 언론 평가가 나왔다.

처음에는 자위대가 없는 외딴섬의 공백을 메우고 경계감시를 통해 억지력을 높이려는 취지로 주둔이 시작됐으나, 요나구니지마 인근에서의 중국군 활동이 늘어나고 대만 유사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실전 부대 배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둔 자위대 부대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현지 주민 여론도 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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