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매너 선수로 알려진 스페인 배드민턴 전설 카롤리나 마린(33)이 배드민턴 선수로 은퇴를 선언했다.
1993년생의 마린은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지며 세계 무대에서 굵직한 성과를 낸 선수였다.
심지어 마린은 해당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부상이 중국 선수 전략의 일부였다"라고 밝히기도 해 더 큰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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