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조폭 연루설’을 재차 비판했다.
해당 편지는 “당시 ㅇㅇㅇ검사는 사건 피의자 김형진이 성남국제마피아파 소속 조직폭력배 임을 이용, 전 성남시장이자 현 대통령인 이재명과 조폭과의 뇌물 수수 등 커넥션을 허위로 인정하는 증언을 해준다면 ‘살인죄’가 아닌 ‘치사죄’로 10년가량의 구형을 해 주겠다는 형량 거래를 했으며 이후에도 계속 정치 검찰은 이 사건을 이용했습니다”라는 내용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과거 자신의 조폭 연루설을 주장한 장영하 씨가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며 해당 의혹을 처음 보도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지난 20일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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