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리랑’ 일주일간 417만장 팔렸다…K팝 초동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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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일주일간 417만장 팔렸다…K팝 초동 신기록 경신

정규 5집 ‘아리랑’의 놀라운 판매량으로 3년 9개월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글로벌 인기와 파급력을 입증했다.

2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된 ‘아리랑’이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16만 9464장을 돌파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썼다.

애플 뮤직에서는 21일 기준 미국, 일본, 독일, 멕시코를 비롯한 102개 국가/지역의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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