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유성구는 대전 자치구 중 가장 많은 45개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됐으며, 현재 2,830개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도 1,000여 개 이상 늘어나 4,000여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범위에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으로,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골목상권 소비촉진 활성화 지원 등 각종 공모 사업 참여 기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골목형상점가 인지도 향상을 위해 45개 상점가 내 7,300여 점포에 ‘유성구 골목형상점가 전용 스티커’를 제작·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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