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고질적 복지 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에 본격 나선다.
27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과 함께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현재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은 현재 35개 기업, 574명의 노동자가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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