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데뷔' 정우,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떠나 새 출발[only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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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뷔' 정우,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떠나 새 출발[only이데일리]

배우 정우(45)가 정든 소속사를 떠나 새 출발한다.

정우는 감독 데뷔작이자 2009년 개봉한 대표 출연작인 ‘바람’의 속편인 영화 ‘짱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내달 22일 개봉하는 이 작품에는 짱구 역을 직접 연기한 정우를 비롯해 정수정(크리스탈), 신승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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