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중동전쟁으로 자원안보위기 주의단계가 발령되고,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 등 에너지 절약 조치가 시행 중인 가운데, 기후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할 사안을 논의할 목적으로 개최됐다.
기후부는 지방정부에 △지방정부 및 소속기관·산하기관의 철저한 5부제 준수 △관내 민간건물의 자율참여 독려 △소속 직원 및 주민들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지침 실천 홍보 △지방정부별 실정에 맞는 에너지절약 절감정책의 시행 △종량제봉투 안정적 수급을 위한 관리 강화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지방정부 참석자들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 공감을 표하고 중앙정부의 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으며, 각 지방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절약 대책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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