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삼성전자, 2030년까지 나무 26만 그루 심는다…경안천서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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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삼성전자, 2030년까지 나무 26만 그루 심는다…경안천서 첫 삽

정부와 삼성전자가 손을 잡고 2030년까지 나무 26만 그루를 심는 대규모 탄소흡수원 확충 사업에 나선다.

기후부와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2030년까지 26만 그루를 식재하는 민관 협력 사업을 이어간다.

김성환 장관은 “이번 나무심기는 정부와 기업이 손잡고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 상징적인 발걸음”이라며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을 계기로 민간의 자연환경 복원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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