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은 "아들이 국제 학교니 대학을 외국으로 가야 된다.
열심히 잘해서 좋은 데 가면 얼마나 좋겠니"라며 화면 너머의 아들을 꾸짖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성웅은 아빠와 스킨십을 마다하지 않는 아들 자랑에 나섰다."17살인데 아직도 뽀뽀를 해 준다"는 박성웅의 말에 '옥문아' 패널들은 "남자애가?", "고등학생인데?"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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