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아토피, 민감성 피부, 신생아부터 시니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순한 고보습 스킨케어를 연구 개발하는 브랜드 나딸(Nâtale)이 아토피 및 피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에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건성 피부와 민감성 피부를 고려해 개발됐으며, 아토피 피부를 포함한 예민한 피부의 일상적인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구된 제품이다.
기부된 제품은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전국 복지 연계기관 및 취약계층 아토피 환우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