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금속은 보통주 1주당 1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31년 연속 배당을 시행할 정도의 주주 환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번 무상증자는 단기적인 주가 부양 목적이 아닌 주주 친화 정책과 시장 소통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는 “대동금속은 축적된 주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확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무상증자를 계기로 주주와 함께 성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보다 견고한 기업가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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