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은 오는 10월까지 소록도의 역사와 삶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록도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1916년 소록도병원이 시작된 곳이다.(사진=국립소록도병원) 이번 프로그램은 소록도 내 국가유산과 주요 역사 현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형 탐방으로, 소록도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한센병과 한센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프로그램은 3월 27일 1회차 탐방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5회 운영되며, 회차별로 20명 미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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