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판매왕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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