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의 좌충우돌 귀농기…'심우면 연리리' 2%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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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의 좌충우돌 귀농기…'심우면 연리리' 2%대 출발

배우 박성웅의 좌충우돌 시골 정착기를 그린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첫 방송에서는 능력 하나로 대기업 '맛스토리'의 부장 자리까지 오른 성태훈(박성웅 분)이 얼떨결에 시골 마을인 연리리 지부로 발령받으며 위기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다가 대기업 '맛스토리'에 반감이 있는 마을 이장 임주형(이서환)은 "여서 내 없이 니 혼자, 뭘 할 수 있을까?"라며 성태훈의 농사를 방해하겠다고 선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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