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말라리아 신고 건수의 59.1%가 경기도에서 발생했다.
이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 말부터 11월 초까지 말라리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실시한다.
전국 49개 말라리아 위험지역 가운데 40.8%에 달하는 20개 지역이 경기도에 포함되며, 지난해 국내 말라리아 신고 건수 545건 중 59.1%에 이르는 322건이 경기도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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