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난임' 서동주, 임신 맞지만 불안불안…"난황 안 보여, 심연의 슬픔"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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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난임' 서동주, 임신 맞지만 불안불안…"난황 안 보여, 심연의 슬픔" (또도동)

이어 "변화가 없으면 포기를 하라고 하셨을 텐데, 아기집이 조금 자라서 0.67 정도가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난황이 보였으면 확실히 '진행되는 것 같다'라고 말씀해주셨을 텐데, 그럴 상황은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사실 현재만 놓고 보면 임신한 것도 맞고, 아기집도 생겼고, 아직 작지만 커지고 있고, 부정적인 상황은 아닌데 즐기지를 못하고 계속 심연의 슬픔 속에 잠겨 있다"라며 불안함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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