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봄철 소비 살린다…지역화폐 103억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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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봄철 소비 살린다…지역화폐 103억원 발행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봄철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4월 8일 오전 9시 100억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울러 구는 배달 전용 지역화폐인 '용산땡겨요상품권' 3억원도 오는 4월 1일 오전 10시에 발행한다.

15% 할인율이 적용되며, 월 2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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