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 해소와 안전한 노후 자산관리를 위해 전국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시니어 맞춤형 금융교육에 나선다.
디지털 금융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사기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그룹의 대표 포용금융 프로그램이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이번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은 금융 접근성 확대와 금융사기 예방을 통해 시니어 손님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소외 해소와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