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공학도 출신 국민의힘 박충권(40) 의원의 재산이 1년 새 급증한 이유가 '결혼'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장인이 검찰 2인자인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지낸 차동민 변호사인 것으로 파악됐다.
박 의원은 재산 신고 '비고' 난에 자산 변동 사유를 “혼인으로 추가”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결혼한 박 의원은 배우자 명의의 건물과 자동차, 예금과 가상자산까지 대거 포함되며 재산목록이 눈에 띄게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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