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과 설악 두 곳의 국내 코스에 더해 괌과 베트남 하이퐁까지, 라운드 방식과 여행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옵션이 다양해졌다.
강원 홍천의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는 다음달부터 야간 3부 운영을 시작한다.
설악산 울산바위를 바라보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소노펠리체 CC 델피노에서는 객실 1박과 36홀 라운딩을 묶은 체류형 패키지를 선보이며, 4월 17일부터 금~일요일 야간 라운드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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