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술마시고 조타기 잡은 60대 어선 선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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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서 술마시고 조타기 잡은 60대 어선 선장 적발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 오전 사하구 다대항 해상에서 술을 마시고 5t급 어선을 운항한 혐의(해상교통안전법 등 위반)로 60대 선장을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조사 결과 선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34%로 확인됐다.

해경은 해상 상황을 주시하던 중 해당 선박이 수상한 것을 발견해 연안 구조정을 출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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