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이 시작부터 시선을 끌고 있다.
신청 창구이자 창업가들의 소통방인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공개한 지 하루 만에 4만명이 넘는 접속자가 몰리고 800여명이 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의 창업은 예비 창업가뿐 아니라 재창업가까지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한 대국민 창업 오디션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