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h 미친 타구…무라카미, MLB 첫 경기부터 홈런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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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h 미친 타구…무라카미, MLB 첫 경기부터 홈런 터졌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내야수 무라카미 무네타카(26·일본)가 MLB 데뷔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렸다.

무라카미는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일본 선수가 MLB 데뷔전에서 홈런을 기록한 것은 무라카미가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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