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MSCI ESG평가’ 국내 최초 ‘5회 연속’ 최상위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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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MSCI ESG평가’ 국내 최초 ‘5회 연속’ 최상위 등급

KB금융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2026년 MSCI ESG평가’에서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5회 연속 최상위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또한 KB금융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에서 전 부문 A+ 등급을 획득하고, 글로벌 평가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 ESG 리스크 평가에서도 국내 금융회사 중 최고 등급인 Low Risk 등급을 유지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KB금융의 ESG 경영이 그룹 비즈니스 전략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체계적인 기후 리스크 관리와 저탄소 경제 전환을 지원하는 녹색·전환금융 공급 확대로 녹색 대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고도화되는 금융시스템 속에서 고객정보 보호를 더욱 강화하고 금융의 공공성과 포용성을 바탕으로 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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