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관내 충신교회와 '행복한 밥상 2호점' 운영 한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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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관내 충신교회와 '행복한 밥상 2호점' 운영 한뜻

서대문구는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과 꾸준한 급식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내 북가좌2동에 소재한 충신교회와 ‘행복한 밥상 2호점’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행복한 밥상 2호점’은 옛 북가좌2동주민센터(응암로1길 10)에 조성된 복지시설로 무료급식과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다.

이처럼 서대문구 ‘행복한 밥상 2호점’이 민간 자원과 공공 서비스가 결합한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대표 복지 거점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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