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경기도와경기관광공사가주관한‘2026년경기도로컬관광콘텐츠발굴및지원사업’공모에서‘교외선아트-플롯(Art-Plot)’이최종선정됐다고26일밝혔다.
‘교외선아트-플롯’은교외선재개통으로확보된접근성을활용해장흥권역의예술자원을하나의여행동선으로연결하는사업이다.시는이번선정으로도비1억5천만원을확보해총1억6천5백만원규모의사업을추진할예정이다.
▲아트-플롯로그투어(Art-PlotLogTour)는전문해설가와함께주요거점을여행하는프리미엄프로그램이다.필름카메라대여와참여여행자들의기록집을제작해일영역등주요관광거점에비치할예정으로양주시만의지역관광자산으로전환할수있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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