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기초자치단체 최초 ‘공동근로복지기금’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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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기초자치단체 최초 ‘공동근로복지기금’ 상생협약 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3년 설립된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은 현재 3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혜노동자 수는 574명이다.

장현준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 대표는 “참여기업들이 뜻을 모아 조성한 기금이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해 상생의 가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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