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목회자 김종찬이 교도소와 소외된 이들을 위한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종찬은 지난 24일 충남 공주에 위치한 국립법무병원에서 자넷 현과 함께 회복과 치유를 주제로 한 힐링 콘서트를 진행했다.
김종찬은 대표곡 ‘토요일은 밤이 좋아’, ‘산다는 것’ 등을 비롯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과 소통했고, 자넷 현은 라이브 페인팅을 통해 음악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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