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 오리엔탈 홍콩, 프렌치 식당 '테라스 블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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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오리엔탈 홍콩, 프렌치 식당 '테라스 블뤼' 선보여

만다린 오리엔탈 홍콩이 최근 루프톱 프랑스식 식당 ‘테라스 블뤼 바이 만다린 오리엔탈(Terrace Boulud by Mandarin Oriental)’의 공식 개장을 발표했다.

테라스 블뤼의 전경 (사진=만다린 오리엔탈 홍콩) 테라스 블뤼 개장은 만다린 오리엔탈 홍콩이 추진 중인 1억달러(약 1509억원) 규모 리노베이션의 첫 결과물이다.

로랑 클라이트만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 CEO는 “지난 60년간 지역의 상징이었던 호텔의 유산을 기리는 동시에 홍콩의 추진력을 반영한 새로운 경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테라스 블뤼는 만다린 오리엔탈 홍콩의 새로운 시대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상징적인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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