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아내의 임신 기간 중 외도를 저질러 이혼 소송까지 이어진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난 가운데, 전처가 웨딩업체 게시물에 직접 남긴 댓글까지 온라인에 퍼지며 파장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홍씨 부부가 결혼식을 올릴 당시 촬영된 웨딩 사진이었으며, A씨는 그 사진 아래에 "남자 바람 나서 혼자 아기 낳았다.삭제해주세요"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홍서범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1심 판결 이후 아들이 위자료 3,000만 원 가운데 2,000만 원을 우선 지급했고, 양육비도 지급하려 했으나 상대방 측이 항소를 진행하면서 변호사로부터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지급을 보류하라는 조언을 받았다"며 사실관계를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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