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한 미국 NBC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지미 팰런 쇼) 녹화 현장에서 나온 발언을 두고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뮤직, 넷플릭스)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지미 팰런 쇼’ 사전 MC인 코미디언 세스 허조그는 방탄소년단 출연 회차 녹화 현장에서 관객들에게 “여기 북쪽에서 온 사람이 있나요? 아무도 없어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TMZ는 소식통을 인용해 논란이 커지자 세스 허조그가 방탄소년단 측에 사과했으며, 방송사 관계자들도 해당 사안에 대한 내부 논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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