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신학기를 맞아 소상공인 자녀와 그룹홈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물품 지원 사업을 실시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학기 준비 과정에서 학습물품 구입 부담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학업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가정 자녀와 그룹홈 아동 등 총 2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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