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전국 노인복지관 및 노인교실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지난해 수도권 20개 기관에서 총 35회 교육을 진행해 약 2500명의 시니어에게 디지털 금융 이해와 활용 기회를 제공했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니어 손님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사기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소외 해소와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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