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과 춘길이 3개월 레이스 끝에 단 한 개의 골든컵 트로피를 두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2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오직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황금별 6개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용빈과 춘길은 최종 결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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